금융감독원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6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외국계 금융회사와 외국인 투자기업 등 52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HSBC은행, ING생명보험, 유안타증권, 중국 교통·건설·공상·광대·농업은행 서울지점 등이 대표적이다. 참가 대상은 대학(원) 졸업(예정)자 등이다. 박람회에서는 채용 상담 및 면접, 취업 컨설팅, 채용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seoul.globaljobfair.co.kr)를 통해 8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 또는 사전면접을 신청하면 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