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공인 '경제 토플'
- 취업과 대입에 유용
- 학점은행제에 따라 최고 20학점 취득가능
- 접수 서두르세요!
11월 테샛 원서 7일(월) 자정 마감 … 접수 서두르세요!
한국경제신문사는 ‘제37회 한경 테샛’ 원서를 11월 7일(월) 자정까지 접수합니다. 37회 테샛은 11월 19일(토) 서울 부산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전주 창원 춘천 등 전국 12개 고사장에서 치릅니다. 5명 이상이 팀을 이뤄 겨루는 동아리대항전도 열립니다. 학교나 동아리가 30명 이상의 응시자와 자체 고사장을 확보하면 감독관을 파견해 시험을 치르는 것도 가능합니다. 대학생 고교생 직장인(일반인) 등 부문별로 개인 및 동아리 성적 우수자(팀)에게는 상장과 상패 등을 시상합니다.

‘경제 토플’ 테샛은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 이해력 검증 시험으로, 대학생이 취업 시험 및 면접 준비에 필요한 경제 지식은 물론 국내외 경제 흐름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시험입니다. 고교생의 대학 입시와 기업 임직원의 자기계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응시 바랍니다.


○제37회 테샛 안내

●일시:11월19일(토) 오전 10시~11시40분

●원서 접수:11월7일(월) 밤 12시까지 홈페이지(www.tesat.or.kr)에서

●성적 발표 예정일:11월25일

●응시료:1인당 3만원(50명 이상 단체 응시는 5000원 할인)

●학교나 단체가 자체 고사장을 마련할 경우 특별고사장으로 인정해 감독관 파견

●문의:(02)36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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