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넘어져 4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다쳤다.

6일 오전 9시 32분께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회덕 분기점 인근에서 관광버스 1대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40여명은 상처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정확한 인명 피해 상황과 함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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