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은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3개 블록에서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를 분양 중이다. 미계약 가구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하고 있다. 전용면적 59~84㎡, 2803가구로 이뤄졌다.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내놓을 4567가구 중 첫 번째 공급물량이다.
SRT 평택 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SRT는 시운전 중이며 다음달 정식 개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이용하면 서울 수서역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신촌지구는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과 인접했다. LG전자 산업단지 확장, 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브레인시티 개발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많다.

‘맘스 특화 단지’로 설계됐다. 단지 내에 맘스아카데미,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등을 조성한다.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이 입점할 예정이다. 현직 강사진의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더욱 수준 높은 교육이 가능할 전망이다. 입주민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평택시는 물론 사설 교육시설이 부족한 인근 지역 학부모 수요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가 단지 내에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키즈캠핑파크, 어린이 물놀이터 등을 단자 안에 조성한다. 평택에서 희소성 높은 전용 59㎡ 비중이 크다. 남향 위주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편이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주방 팬트리, 현관 창고,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조명과 냉난방 등 가구 내 통합제어를 할 수 있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의 2에 있다. (031)651-7733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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