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등장했을 때 라디오산업은 침체했을 뿐 사라지지 않았다. ‘새로운 표준(뉴노멀)’으로 이동했다는 말이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뉴노멀이 뭐가 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가지에 심취해 편안함을 느낄 때가 아니라는 건 안다. 그래서 우리는 출판물을 중심으로 두면서도 디지털화 등 다양한 현대적 방식을 시험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

-미국 출판사 로데일의 마리아 로데일 CEO, 더모닝콜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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