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톰보이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지난 8월 브랜드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스튜디오 톰보이 신세계 강남점은 서울 지역에 개설한 첫 번째 매장으로 영국 왕립 건축가인 백준범 건축가가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아틀리에·스튜디오·에센셜·액세서리·키즈 등 다섯 가지 제품 라인이 각각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매장 중앙에 곡선의 프레임을 설치해 매장을 꾸몄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신세계 강남점 개설을 기념해 해당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클러치 2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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