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광주광역시에 '사랑의 빵 나눔터' 문 열어

입력 2016-11-04 14:58 수정 2016-11-04 15:00

국민은행은 4일 광주광역시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희망 나눔 봉사센터에 ‘사랑의 빵 나눔터’를 열었다. 국민은행 직원들은 이날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승재 국민은행 광주중앙 지역본부장은 “국민은행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통해 빵 나눔터를 개소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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