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5,37040 -0.74%)는 지난 3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1억16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4.9%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0억7400만원으로 1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9% 증가한 25억7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