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25,3001,200 +4.98%)가 물적분할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35분 현재 쌍용양회는 전날보다 1250원(8.01%) 오른 1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쌍용양회는 유류유통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키로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쌍용양회공업으로 시멘트 생산 등에 주력하며, 분할설립회사 쌍용에너텍(가칭)은 유류유통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한다. 분할기일은 내년 1월10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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