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티코스메틱(3,420170 +5.23%)이 상장 첫 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6분 현재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시초가 대비 840원(12.90%) 하락한 5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공모가(4000원)는 40% 이상 웃돌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2009년 설립된 중국의 영유아 화장품 회사인 푸젠하이촨약업의 지주회사다. 영유아 화장품 브랜드 티베이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362억원, 영업이익은 383억원이다. 올해 상반기엔 매출액 762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을 기록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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