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아이티글로벌(3,2200 0.00%)이 급등세다. 이란에서 통신장비 공급 관련 사업을 담당할 것이란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에스아이티글로벌은 전날보다 220원(18.26%) 오른 1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스아이티글로벌은 "최대주주인 디지파이코리아가 이란의 통신업자인 'ICCO컨소시엄'과 체결한 통신장비공급 업무협약(MOA)과 관련해 이란 현지(Kish Island free zone)에서 진행 예정인 시범사업의 총괄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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