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순항훈련전단 소속 장병 600여명이 3일 충무공 이순신함과 천지함을 타고 호주 시드니항에 입항해 기념식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6일까 지 머물며 6·25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 함정 공개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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