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감정노동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 ‘비타민 캠프’를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발표했다. 비타민 캠프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교육기관인 ‘서비스아카데미’가 2014년 개발한 감정노동 전문 교육과정이다.

첫 사회공헌 대상은 경기도 민원상담 콜센터 직원 300여명이다.

지난 2일부터 이들을 대상으로 한 비타민 캠프가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까지 이어진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