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연합회가 3일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에서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시상식에는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과 이명혜 한국YWCA연합회장(네 번째), 대상을 받은 이길여 가천대 총장(세 번재), 특별상을 받은 위안부 할머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씨티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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