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3,3505 +0.15%)는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5억8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9억9900만원으로 25.5% 줄었고, 순손실은 3억1300만원으로 69.8% 감소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