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39060 -0.93%)은 3일 대림산업과 513억1600만원 규모의 선림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BTO) 토공 및 구조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9.2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0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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