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바이오(16,400450 +2.82%)가 상장 첫날 급등세다.

3일 오전 9시5분 현재 로고스바이오는 시초가 대비 2800원(10.98%) 오른 2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대비 10.98%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와 같은 2만5500원에 형성됐다.

로고스바이오는 2008년 설립된 생명과학 연구장비 업체다. 바이오 광학 전기전자 소프트웨어 등이 결합된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 및 진단용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1억원과 영업적자 4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적자는 각각 22억원과 8억원을 기록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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