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달 28일에서 29일까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푸르미르호텔 연수원에서 임원 및 부서장들의 직무별 경쟁력과 리더십강화를 위한 ‘2016년, 신풍제약 임직원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본사, 연구개발(R&D), 생산, 영업 등 전 부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1부 행사에서는 외부강사 초청 강연으로 서울아산병원 감사실장을 맡고 있는 김종혁 교수로부터 ‘조직혁신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 성과관리 및 평가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2부 주제별 토론에서는 직원들의 내재적 동기부여와 리더로서의 자기계발 등에 대한 토론을 열었다.

유제만 대표는 “조직 구성원들의 참여를 통해 부서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며 “구성원들 모두가 끊임 없는 자기계발로 항상 변화와 혁신에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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