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5,450350 +2.32%)은 2일 여의도 본사에서 농산물 직거래 행사인 '또 하나의 마을 장터'를 열었다.

이는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함께 우수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행사에는 충주 소용마을과 양평 보릿고개 마을, 원주 둔둔2리 마을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과, 배, 절임배추, 고추장, 된장, 들기름 등 계절 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NH투자증권은 '또 하나의 마을 장터'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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