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이엔쓰리(21,25050 +0.24%)에 경영권 분쟁 소송에 대한 공시 불이행(지연공시)을 이유로 2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와 부과벌점, 공시위반제재금의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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