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홈 전문기업 ㈜디지엔스가 가정 및 매장용 보안 서비스 ‘네콘 안심 IoT 스마트홈’을 비롯한, 반려동물 서비스 ‘네콘 반려동물 케어’ 렌탈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네콘 안심 IoT 스마트홈’은 각종 매장 및 가정을 대상으로 판매되며, 월19,900원 상품은 가정용 자가보안 상품으로 디지엔스 자체 개발 보안 솔루션에 도난, 강도 및 화재 등 각종 상해 시 보상을 책임지는 손해보험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매장용 자가보안 상품은 월29,900원이며, 동일한 상품에 24시간 관제 서비스가 추가되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출동보안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의 경우 매장용 출동보안 상품을 월34,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디지엔스는 자체 개발한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네콘 펫피더’가 포함된 ‘네콘 반려견 케어’ 렌탈 상품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콘 반려동물 케어’ 상품은 월24,900원으로 가정용 자가보안 상품에 ‘네콘 펫피더’가 추가되도록 구성했다. ‘네콘 펫피더’는 주인이 외출 시에도 IP카메라로 반려견의 상태를 확인,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반려견에게 간식(사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월44,900원 상품을 선택할 경우 다양한 사료를 매월 받아볼 수 있다.
한편, 디지엔스는 홈 오토메이션 통합 관리 제어 서비스인 ‘네콘’을 통해 영상 모니터링, 가전기기 제어 및 센서를 연동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하나의 프로토콜에서만 가능한 여타 제품과는 달리, 적외선 신호를 사용하여 리모콘으로 조작 가능한 모든 가전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작동할 수 있다.

‘네콘 안심 IoT 스마트홈’ 등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가전기기 제어 등 가정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넘어 자체 개발한 IP카메라 및 도어센서, 움직임센서 등을 연동, 보안 시스템까지 갖췄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상품의 다양성까지 갖춘 ‘네콘’ 렌탈 상품은 BS렌탈을 통해 전국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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