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과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논란의 한복판에 선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2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들어서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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