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5㎡ 이하 430가구

[ 김하나 기자 ]대우건설(6,28040 -0.63%)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9-2번지 일원에 ‘수지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4일 개관할 예정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6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5개동의 43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00가구 △59㎡B 82가구 △59㎡C 23가구 △59㎡D 20가구 △84㎡A 105가구 등이다. 전용면적 85㎡ 이하로만 조성된다.

단지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과 가까운 편이다. 신분당선을 이용하여 강남까지 20분대에 진입가능하다. 경부, 용인-서울,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가 인접했다. 광주와 연결되는 43번국도, 분당구와 판교를 잇는 대왕판교로가 인접했다.

단지 바로 옆에는 6만6000㎡ 규모의 수지체육공원이 있다. 정평천, 광교산이 주변에 있어 쾌적하다는 평가다. 토월초, 수지중, 수지고가 반경 1km 이내에 있다. 수지/분당 학원가가 발달됐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는 동간거리를 극대화하고 마주보지 않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어린이집, 도서관, 독서실, 시니어클럽, 북카페 등도 설치된다.

지하주차장 LED조명제어 시스템, 태양광발전 시스템,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적용되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초절수 양변기, 센서식 싱크 절수기, 센서 수전 등 절수형 위생기구다 있다. 공용부와 세대내부 일부에 전력소모가 적고 수명이 긴 LED 조명을 적용했다.

전용 59㎡는 타입별로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맞춤형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84㎡는 4베이 판상형 구조다. 대형 드레스룸과 광폭 주방 및 알파룸 공간이 들어선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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