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핼러윈 파티에 등장한 '레임덕'

입력 2016-11-01 18:32 수정 2016-11-02 02:30

지면 지면정보

2016-11-02@12면

임기를 3개월여 남겨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 세 번째)의 부인 미셸 오바마(첫 번째)가 31일(현 지시간) 백악관 핼러윈데이 행사에서 붕대를 두른 오리 ‘레임덕(lame duck)’으로 분장한 어린이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레임덕은 정치 지도자 의 임기 말 권력 누수현상을 뜻하는 단어로도 쓰인다.

워싱턴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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