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간 유 선수위원이 탁구 관련 국제대 회 등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할 때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왼쪽부터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유 선수위원, 지창훈 대한항 공 사장.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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