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한체육회장(사진)이 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육인 통합의 밤 행사’에서 공식 취임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회원종목단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유관단체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2021년 2월까지 대한체육회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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