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발대식

입력 2016-11-01 18:11 수정 2016-11-02 04:50

지면 지면정보

2016-11-02A32면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오른쪽)는 1일 서울 삼성동 본부에서 ‘2016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발대식을 열고 내년 1월31일까지 3개월 동안 전국 1327개 새마을금고에서 모금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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