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81,1002,700 -3.22%)은 1일 일본 미츠비시타나베제약과 인보사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273억원이고, 임상시험 및 시판허가 등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 4716억원을 별도로 지급받는 조건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츠비시타나베제약은 인보사에 대한 일본 개발 및 판매에 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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