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길 잃은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입력 2016-11-01 13:25 수정 2016-11-01 13:25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