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20,400250 +1.24%)는 1일 중국 BOE와 217억35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7.3%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10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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