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파문'으로 야기된 난국 돌파용으로 거국중립내각이 거론되고 있다. 거국중립내각의 총리 후보로는 김종인, 김황식, 손학규, 강봉균 등의 이름이 회자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거국중립내각 총리로 누가 가장 적임이라고 보세요'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1일 오전 11시40분 현재 참여자 1693명 중 707명(41.8%)이 '김종인'을 선택했다. '손학규'라고 응답한 네티즌은 471명(27.8%)이다. '김황식' 355명(21.0%), '강봉균' 160명(9.5%) 순이다.

설문은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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