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프리미엄 슈퍼DC카드'…월통신비 최대 2만원 할인

입력 2016-11-01 10:44 수정 2016-11-01 10:44

사진=KT 제공

KT는 오는 2일 KB국민카드, BC카드와 함께 매달 최대 2만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슈퍼DC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통신비와 전월 실적 사용 구간에 따라 매월 통신비가 최대 2만원까지 청구 할인된다.

단말기 할부금액을 포함한 KT 통신비가 월 7만원 이상인 경우, 전월 카드 이용 실적 30만원 충족 시 매달 1만5000원, 70만원 충족 시 매달 2만원의 통신비가 할인된다. 통신비가 7만원 미만인 경우 30만원 달성 시 매달 7000원의 통신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엔 통신비, 아파트 관리비, 대중교통비, 무이자할부 등이 인정된다. 통신비 7만원 이상 기준은 단말기 할부금액을 포함해 기가 인터넷, TV 등 KT에서 청구되는 통신요금을 모두 합친 금액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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