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브레인(2,25010 +0.45%)이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14분 현재 폭스브레인은 전날보다 210원(7.58%) 오른 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폭스브레인은 LG디스플레이와 79억23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1.8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3월6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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