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10,250100 +0.99%)가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특허 등록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2분 현재 홈캐스트는 전날보다 3400원(18.33%)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허청은 전날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팀이 2006년 출원한 배아줄기세포주 특허의 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 박사는 홈캐스트의 최대주주인 에이치바이온의 최대주주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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