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창립 60년을 맞아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6000개의 행복’ 행사를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었다. 대상은 6000개의 선물 꾸러미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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