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테크론(5,150310 -5.68%)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억2100만원으로 전년보다 199.6%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7억8900만원으로 19.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23억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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