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사진)은 오는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기술금융 및 글로벌 기술협력 활성화’를 주제로 기술평가 세미나를 연다.

노희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기후변화 대응 기후금융 활성화’를, 이수열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가 ‘기후기술기업 지원정책 방향’을, 신현우 녹색기술센터 선임 부장이 ‘기후기술과 글로벌 협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한다.

조용성 고려대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교수를 사회자로 안창국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장, 손웅기 기획재정부 녹색기후기획과 과장, 주현규 에너지기술연구원 대외협력정책본부장, 김형진 APEC기후센터 응용사업본부장,안창덕 세계화학공업 대표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도 열린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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