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8,020120 +1.52%)은 3분기 영업이익이 50억20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8%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1억2900만원으로 4.7%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53억8600만원으로 100.8% 증가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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