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6,57010 +0.15%)가 지연공시에 따른 불성실공시 법인지정 예고에 하락세다.

3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이스트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230원(2.66%) 하락한 8420원에 거래 중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28일 장마감 후 이스트게임즈로의 인원 전적을 위해 게임 사업 부문의 영업을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같은 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영업정지 지연공시를 이유로 불성실공시 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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