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아이티글로벌(3,2200 0.00%)이 현 대표이사의 횡령에 대한 수사 소식에 사흘째 급락세다.

31일 오전 9시7분 현재 에스아이티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430원(21.99%) 하락한 1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아이티글로벌은 지난 27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대해 아직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