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4,3550 0.00%)가 4분기 실적 호전 기대감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유위니아는 전 거래일보다 145원(2.93%) 오른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대유위니아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1259억원, 영업이익은 71.5% 감소한 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유위니아 측은 "4분기에는 김장철 효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 증가한 22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김치냉장고 교체 주기 도래 고가 제품인 스탠드형 4도어 냉장고 수요 증가가 예상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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