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야구장에서 30일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과 NC의 경기에 앞서 ‘골프 여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시구하고 있다. 박인비는 “이번이 두 번째 시구”라며 “다음달 25일 개막하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 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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