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19,050400 +2.14%)는 올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25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4분기는 영업상 계절성이 최소화된다"며 "정보기술(IT) 부문의 고객 기반과 제품 라인업 확대, 조명부문의 부진 회복 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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