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는 SK하이닉스(84,4003,500 -3.98%)와 19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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