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4,125145 -3.40%)는 96억77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설비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8.32%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의 경영상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계약상대방과 판매공급지역에 대한 공시를 오는 12월31일까지 유보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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