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35,7502,050 +6.08%)이 지난 3분기 실적 부진 여파에 급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전기술은 전날보다 2350원(8.41%) 떨어진 2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기술은 3분기 영업손실이 15억7400만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21억5600만원으로 29.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9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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