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34,550800 -2.26%)이 지난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세다.

28일 오전 9시22분 현재 GS리테일은 전날보다 1750원(3.81%) 뛴 4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리테일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53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9.8% 증가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9873억원으로 15.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7억원으로 8.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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