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50,400750 +1.51%)은 사우디 아람코(ARAMCO로부터 8331억100만원 규모의 사우디 에탄 딥 리커버리 프로젝트(Ethane Deep Recovery Project)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4.3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11월26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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