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26,950100 +0.37%)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4015억7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5299만원으로 0.7% 늘어났고, 순이익은 86.1% 증가한 2344억78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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