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1,25050 +0.24%)는 기존 정영우 대표이사에서 김병수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를 변경했다"며 "현재 경영권 분쟁에 따른 사실 등이 있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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